SBS 뉴스
LIVE

조선소 직원 배안에서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16일) 오후 4시쯤 경남 통영시 봉평동의 한 조선소 안에 정박하고 있던 만3천톤 급 화학제품 운반선 안에서 조선소 직원 52살 백 모씨와 58살 윤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두 사람은 어제 퇴근 후에도 집에 돌아오지 않아 가족들이 경찰에 가출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영해경은 숨진 두 사람이 건조가 거의 끝난 화학운반선에 청소를 하러 들어갔다가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