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대통령 14∼15일 진해서 휴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그제와 어제(15일) 이틀간 경남 진해 군 휴양시설에서 휴식을 취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그제 부산종합고용안정센터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친 뒤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경남 진해로 이동해 군 휴양시설에서 하루 머무른 뒤 어제 오후 귀경했습니다.

노 대통령 내외는 귀경길에 고향인 경남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에 들러 형 건평씨의 집을 방문한데 이어 마을 뒷산을 둘러봤다고 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