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인 17일 전국의 교회와 성당에서는 예수 부활의 참 뜻을 기리는 예배와 미사가 열립니다.
천주교는 17일 낮 12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정진석 추기경이 집전하는 부활 대축일 미사를 갖고, 개신교계는 오후 3시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연합 예배를 드립니다.
저녁 6시 서울역 지하도에서는 서울 카톨릭 복지회와 한마음 나눔 공동체가 노숙인을 위한 거리 미사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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