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타계한 고 신상옥 감독의 영결식이 15일 오전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에서 대한민국 영화계 장으로 치러집니다.
이해룡 영화배우협회 부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영결식에서는 고인의 제자인 이장호 감독이 고인의 약력을 소개하고 영화배우 신영균과 태현실, 이어령 전 문화관광부 장관이 고별사를 낭독할 예정입니다.
고인의 유해는 안성의 천주교묘원에 안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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