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서울시 의회는 15일 본회의를 열어 재적 의원 59명 가운데 52명의 찬성을 얻어 시의원의 의정비를 연간 6,804만원으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실련 등 시민단체는 시민의 의사와 법적 기준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과다 책정이라며, 서울시장이 시의회측에 재의결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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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의회는 15일 본회의를 열어 재적 의원 59명 가운데 52명의 찬성을 얻어 시의원의 의정비를 연간 6,804만원으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실련 등 시민단체는 시민의 의사와 법적 기준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과다 책정이라며, 서울시장이 시의회측에 재의결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