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학교폭력 중 '집단따돌림' 가장 많아"

학내서 동년배에 의한 피해 최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학교폭력 유형 가운데 집단따돌림이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폭력 피해자를 상대로 실시한 상담 4천6백여 건 가운데 집단따돌림이 35.9%인 1천6백8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신체폭행이 1천2백여 건으로 뒤를 이었고 괴롭힘과 언어폭력, 금품갈취가 뒤를 이었습니다.

학교폭력이 이뤄지는 곳은 학교 내가 67.9%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가해자도 동년배가 67.2%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