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해양경찰서는 무허가 불법 조업 혐의로 중국선적 43t급 유자망 어선 요단어 선장 36살 등모씨 등 중국선원 9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우리 측 배타적 경제수역인 소청도 남서방 48마일 해상 등지에서 무허가 불법 조업을 벌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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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양경찰서는 무허가 불법 조업 혐의로 중국선적 43t급 유자망 어선 요단어 선장 36살 등모씨 등 중국선원 9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우리 측 배타적 경제수역인 소청도 남서방 48마일 해상 등지에서 무허가 불법 조업을 벌인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