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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홈페이지 어제 4시간 넘게 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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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방송 EBS의 홈페이지가 지난 11일 22시간 동안 마비된 데 이어 13일 오후 4시 반부터 4시간 넘게 또 불통 돼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BS 홈페이지는 본방송 내용과 유아, 어린이, 성인 대상 프로그램이 들어 있으며 회원은 8백만 명으로 하루 이용자는 30만명에 달합니다.

EBS 측은 데이터베이스 서버에 문제가 있어 홈페이지가 불통 됐다며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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