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주택 임대업자등 부동산 관련 업종과 유흥업소, 또 내과, 소아과등 병원, 배우·모델·직업 운동선수 등의 올해 세부담이 늘어납니다.
한식·일식집 등 음식업과 조류·축산업, 내수면 양식업의 세부담은 줄어들게 됐습니다.
국세청은 오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때 장부를 기록하지 않는 무기장사업자의 소득 산정에 적용하는 '2005년 귀속 기준·단순 경비율'을 이렇게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매년 조사를 통해 호황 업종에 대해선 경비율을 낮추고, 불황 업종에 대해선 경비율을 높여 세부담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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