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만개해 축제가 한창인 서울 윤중로 일대의 교통 통제가 일요일인 16일까지로 하루 더 연장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구는 예상보다 벚꽃이 늦게 피어 나들이객이 주말까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의서로 1.7km 구간의 통제를 일요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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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만개해 축제가 한창인 서울 윤중로 일대의 교통 통제가 일요일인 16일까지로 하루 더 연장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구는 예상보다 벚꽃이 늦게 피어 나들이객이 주말까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의서로 1.7km 구간의 통제를 일요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