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산업단지 내에 있는 반도체 생산업체인 주식회사 태인이 16년동안 충북지역내에 있는 대학산악부와 육상 태권도선수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태인은 12일 이인정 사장과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감독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도내 9개 대학산악부와 유망 육상선수 그리고 태권도선수등 21명에게 1천2백여 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해마다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는 주식회사 태인은 지금까지 모두 1억 5천만원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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