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모처럼 큰 폭으로 올라 8일만에 960원선을 회복했습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11일보다 5원 70전 오른 960.40원에 마감돼, 지난 4일 이후 처음으로 960원대 위로 올라섰습니다.
시장 관계자들은 엔.달러 환율이 118엔대에서 유지된데다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또 다시 순매도를 기록함에 따라 원.달러 환율이 많이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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