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 중소형 주택의 수도권 1순위 예·부금 가입자의 경쟁률이 452대1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시 거주 일반 1순위자의 청약 마지막날인 12일 오전 12시 현재 시중은행에 접수된 청약 신청건수는 1만968명으로 중간 집계됐습니다.
민간 분양 모집가구수는 569가구로 40세 이상 10년, 35세이상 5년 무주택 청약자중 낙첨자들이 순위경쟁에 가세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수도권 1순위 예·부금 가입자의 경쟁자는 25만7천93명으로 나타나 실제 청약경쟁률이 452대1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