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8시 반쯤 울산광역시 삼산동 울산역 앞 삼거리에서 명촌교 방향으로 가던 46살 노 모씨의 컨테이너 차량에서 2톤짜리 철구조물이 떨어져, 뒤따르던 승용차 운전자 26살 김 모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가 머리와 목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출근시간대인 이 일대 교통이 1시간 가까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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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8시 반쯤 울산광역시 삼산동 울산역 앞 삼거리에서 명촌교 방향으로 가던 46살 노 모씨의 컨테이너 차량에서 2톤짜리 철구조물이 떨어져, 뒤따르던 승용차 운전자 26살 김 모씨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가 머리와 목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출근시간대인 이 일대 교통이 1시간 가까이 정체를 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