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산후조리원 신생아 10여 명 장염 증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지난 10일 밤 경기도 수원시 영통동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10여 명이 동시에 설사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담당 의사는 장염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한 것으로 보이며 신생아들은 조만간 모두 퇴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산후조리원 측은 환자들의 병원비를 모두 부담하기로 했으며 대대적으로 내부 소독을 한 뒤 영업을 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