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지난해 일본 방문 외국인 '한국인 최다'

한국·대만 관광객 증가, 비자 면제 조치가 주요인인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지난해 일본을 가장 많이 방문한 외국인은 한국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일본 국제관광진흥기구가 발표한 지난해 통계에 따르면 일본을 찾은 외국인 여행자는 673만 명으로 전년보다 9.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광객은 437만 명으로 13.8% 증가했는데 한국인이 175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만, 미국이 그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한국과 대만인 관광객의 증가 원인으로는 두 나라에 대한 비자 면제 조치가 주요인으로 꼽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