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석 전 국회 사무총장은 11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31 지방선거에 열린우리당 용인시장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남궁 전 사무총장은 "국회의원과 국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하며 쌓은 경험을 200 만 첨단도시 용인을 설계하는데 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같은당 후보로 경기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진대제 전 정보 통신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용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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