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봄을 닮은 '캔디 컬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달콤한 사탕 속에 담긴 알록달록하고 예쁜 캔디 컬러들.

빨강, 노랑, 연두색 등 봄을 닮은 화사하고 상큼한 캔디 컬러가 거리를 물들이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색상으로만 여겨졌던 화려한 캔디 컬러가 올 봄에는 성인들의 의상에서도 다양하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손정아/디자이너 : 캔디 컬러는 파스텔 색상보다는 채도가 높지만 아주 선명한 색상보다는 연한 색상을 말한다.]

올 봄 여성복은 낭만적이면서도 화려한 여성미를 강조한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이에 발맞춰 화사한 캔디 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큰 요즘, 꼭 하나쯤 있어야 할 재킷도 봄빛을 닮은 캔디 컬러가 인기인데요.

광고
광고 영역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핑크 캔디 컬러 재킷은 화사한 색상으로 시선을 끄는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트렌치 코트도 예외 없이 캔디 컬러가 주도하고 있는데요.

[손정아/디자이너 : 캔디 컬러인 핑크와 흰색으로 시원한 느낌을 살렸고 흰색 칠부 바지를 깔끔하게 매치했다.]

핑크색이나 노란색 등 개나리와 진달래 같은 봄꽃을 닮은 캔디 컬러는 올 봄 유행하는 여성스러운 의상들과 꼭 맞춘 듯이 어울립니다.

올 봄 최고의 인기 품목인 레이스 블라우스에도 캔디 컬러는 빠지지 않는데요.

특히 올 봄 캔디 컬러는 레이스 블라우스나 하늘하늘한 시폰 원피스 등 여성스러운 의상들과 어우러져 한층 사랑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올 봄 유행하는 캔디 컬러는 비단 여성들의 의상 뿐 아니라 다양한 패션 소품에서도 보여지는데요.

무난하고 절제된 의상에 화려하고 튀는 캔디 컬러 소품을 착용하면 의상에 포인트와 함께 한층 경쾌한 느낌을 줄 수 있어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패션을 마무리하는 가방도 올해의 유행은 단연 캔디 컬러!

광고
광고 영역

[김선진/매장 관계자 : 봄이 되면서 여성들은 분홍색, 흰색 등 밝은 색상을 찾고 남성들은 파란색을 찾는다.]

시선을 잡아주는 핑크색, 노란색 등 화려한 캔디 컬러의 크고 작은 가방들은 봄과 어울리는 화사하고 멋진 패션을 완성시켜 줍니다.

화려한 캔디 컬러 신발도 올 봄에는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소품인데요, 밋밋한 의상에도 튀는 캔디 컬러 신발 하나로 멋진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안미진/고객 옷은 변화 줄 것이 별로 없지만 신발은 색상도 다양하고 발에 포인트를 주고 싶어서 구입했다.]

봄을 닮은 알록달록한 캔디 컬러 패션!

밝고 경쾌한 캔디 컬러 패션으로 봄 패션을 완성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