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공천심사위원회는 강금실 전 법무 장관과 이계안 의원 등이 참여할 서울시장 후보 경선 방식을 기간당원 30%, 일반당원 20% 일반 국민 여론 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 경선 방식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선 시기는 이달 말쯤으로 투표에 직접 참여하는 기간당원과 일반당원 모두 1만 여명이 모일 수 있는 집회장소가 섭외되는 대로 최종 날짜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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