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후 2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이곳에 살던 청각장애인 68살 강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화통역사 36살 진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상태로 미뤄 강 씨가 열흘 전쯤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지병인 고혈압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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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후 2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이곳에 살던 청각장애인 68살 강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화통역사 36살 진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상태로 미뤄 강 씨가 열흘 전쯤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지병인 고혈압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