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황사 피해를 막기 위해 환경운동연합이 '희망의 풀씨 보내기'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래에 풀을 심는 퍼포먼스를 통해 초원을 복원하는 것이 황사 방지의 근본적인 원인임을 알리는 한편 즉석에서 시민들의 후원금도 모집했습니다.
이날 모인 후원금은 중국의 사막화 방지와 생태복원을 위한 기금으로 전달됩니다.
민간교류를 통해 황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나선 현장을 생생뉴스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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