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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서울시장 '국민참여경선'

공천심사위 결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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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우리당 우상호 대변인>

서울 지역의 서울시장 경선 방식과 다른 지역 경선 방식 결정했다.

서울시장 경선방식은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결정. 기간당원 30%, 일반당원 20%, 국민 여론조사 50%.

기간당원과 일반당원 집회 참가 인원은 약 1만명 정도 예상. 하루에 모여서 유세 결정 집회 방식. 대략 6000명 정도가 기간 당원, 4000명 일반 당원.

후보자들간의 토론은 TV토론과 온라인 토론 병행. 자세한 방식은 중앙당 선관위에서 결정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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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4월 하순. 장소 사정에 따라 변경하기로. 1만여 명이 모이는 장소 한달 전에 섭외해야 마땅하지 않으면 변경될 수 있다.

그 다음에 두 군데 광역 후보 확정. 경남도지사 김두관 확정, 경북도지사는 박명재 선생(중앙공무원교육원장)을 확정.

전라남도 경선 방식은 기간 일반 국민 3.2.5 비율로 나눠 전면적인 여론조사 방식하기로 후보간의 합의. 후보는 서범석 전 교육부 차관, 송하성 경기대 교수 두 분.

**서울시장 국민대상 여론조사 방식과 표본수는 중앙당 선관위가 결정. 선관위원장 대행 강창일 의원 표결 참여자 1만5000명 수준으로 늘리자는 이계안 의원의 요구 존중하지만 공천심사위에서 결정한 내용이고, 양측의 주장을 모두 수용할 수는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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