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유가증권 시장 12월 결산, 567개 상장사 가운데 지난해 매출액의 1% 이상을 기부금으로 지출한 상장사는 모두 18개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매출액 대비 기부금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동원'으로, 매출액의 3.5%인 12억 8천만원을 냈고, 다음은 '무학 주정'과, 'SBS'의 순으로 기부금 비율이 높았습니다.
기부금 총액에서는 삼성전자가 매출액의 0.3%인 1천736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POSCO와 한국전력,SK텔레콤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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