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답 제대로 안했다' 몽골인 점원 구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편의점에서 일하는 몽골인을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로 41살 황모씨를 붙잡았습니다.

황씨는 9일 새벽 0시쯤 서울시 신길동의 한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교환하다 편의점 점원 몽골인 25살 B씨가 대답을 똑바로 안한다며 캔맥주로 때린 혐의입니다.

황씨는 경찰에서 질문에 대답을 제대로 하지 않아 무시하는 것으로 생각해 화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