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무장단체에 억류된 동원호 선원들의 석방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동원수산은 부산 지사장과 본사 임원 한 명을 소말리아 과도정부 수산장관이 주재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급파했으나, 아직까지는 협상에 별다른 진전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원수산은 그러나 임원들을 급파했으므로, 빠른 시일 안에 협상이 타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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