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아침 7시 10분쯤 경남 진주시 하대동의 한 아파트단지 근처에서 길을 가던 59살 유모 씨가 진돗개에 물려 왼쪽 다리를 다쳤습니다.
진돗개는 근처에 사는 47살 임모 씨의 소유로, 임씨가 운동을 시키기 위해 목줄을 풀어준 사이 집 밖으로 뛰쳐나가 유씨를 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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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아침 7시 10분쯤 경남 진주시 하대동의 한 아파트단지 근처에서 길을 가던 59살 유모 씨가 진돗개에 물려 왼쪽 다리를 다쳤습니다.
진돗개는 근처에 사는 47살 임모 씨의 소유로, 임씨가 운동을 시키기 위해 목줄을 풀어준 사이 집 밖으로 뛰쳐나가 유씨를 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