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오전 6시 반을 기해 서울과 경기도를 비롯해 강원도 일부 지역과 전라북도, 경상남북도 지역에 남아있던 황사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또 대전과 충청남북도 지역의 황사주의보도 오전 8시를 기해 해제될 것이라고 밝혀, 오전 8시 이후에는 전국이 황사주의보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오전까지 약한 황사 현상이 계속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면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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