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수산이 소말리아 무장집단에 납치된 제628호 동원호 선원들의 석방협상을 위해 임원 2명을 현지에 급파했습니다.
동원수산 관계자는 부산 지사장과 본사 임원 한 명이 8일 오전 11시쯤 소말리아 과도정부의 수산장관이 주재하고 있는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에 도착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파견임원들은 협상진행 상황에 따라 소말리아에 직접 들어갈 수도 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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