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독일 미 대사관 앞 '백색분말 편지' 발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독일 베를린 주재 미국 대사관 앞으로 된 편지에서 성분이 의심스런 백색 분말이 발견됐다고 미 국무부 관계자들이 CNN에 밝혔습니다.

CNN은 현재 독일 위험물 처리요원들이 문제의 백색 분말 성분을 파악중이며, 독일 우체부 한 명이 분말을 입에 댄 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별다른 이상이 없어 귀가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국무부 관계자들은 분말 편지가 베를린 주재 미 대사관 건물에 배달되진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