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밤 늦게부터 서해 5도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황사현상이 8일 새벽에는 중부지방과 경상북도 지방을 중심으로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황사가 8일 아침을 고비로 점차 약해지겠지만 낮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면서 농축산물 관리와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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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밤 늦게부터 서해 5도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황사현상이 8일 새벽에는 중부지방과 경상북도 지방을 중심으로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황사가 8일 아침을 고비로 점차 약해지겠지만 낮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면서 농축산물 관리와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