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통일부 장관은 9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동북아 안보관련 국제학술회의에서 6자회담 각국이 양자 또는 다자 대화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7일 오전에 열린 한 포럼에 참석해, 6자회담 대표들이 참석하는 이번 학술회의에서 각국이 어떤 형식에도 구애 없이 양자 또는 다자 대화를 해야한다고 보고 그렇게 되리라고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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