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당국자는 소말리아 인근 해역에서 납치된 동원호 사건과 관련해 납치 집단은 소말리아 머린이라는 군벌 무장집단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시각으로 7일 새벽 3시쯤 동원호 선장과 통화가 이뤄져 선원들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무사귀환을 위한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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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 당국자는 소말리아 인근 해역에서 납치된 동원호 사건과 관련해 납치 집단은 소말리아 머린이라는 군벌 무장집단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시각으로 7일 새벽 3시쯤 동원호 선장과 통화가 이뤄져 선원들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무사귀환을 위한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