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경기도 평택의 미군 기지 편입지역 535가구 가운데 330여가구가 이주 신청이나 개별 이주를 마쳤으며 이 가운데 주민 59명은 국방부가 서산 간척지에 확보한 대체농지 150만평 가운데 86만평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이주민들에게 가구당 1천 500만원의 이주정착 특별지원금과 1천만원의 생활안정 특별지원금, 최대 5천만원까지 전세자금 융자 등 이주 혜택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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