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5인조 인기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20살 김재중 씨가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7일 새벽 술에 취한 채 서울 삼성동에서 친구 아버지 차를 50여 m 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6일밤 서울 압구정동에서 친구와 맥주 3병을 마셨다고 말했습니다.
김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71%로 100일간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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