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외환은행 매각' 전 청와대 행정관 소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외환은행 헐값 매각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감사원은 외환은행 매각 당시 대책회의에 참석한 당시 청와대 정책기획 비서관실 행정관 주모씨를 포함해 관련 실무자 20여 명을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또, 외환은행 매각당시 국제결제은행 기준 자기자본비율의 적정성을 재산정해 오는 15일쯤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