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동원수산 부산지사는 6일 "소말리아 파하지역에서 동원호 석방 협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납치세력들이 현재 요구하는 조건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원수산 측은 "납치 괴한들이 구체적인 요구 조건을 제시하면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소말리아 오비아항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인 동원호 선원 25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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