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외사과는 미용실 고객을 상대로 무면허 성형시술을 한 혐의로 미용실 원장 43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4년 6월부터 최근까지 주부 최 모씨 등 35명에게 이마와 입술, 가슴 등에 실리콘과 보톡스를 주사하는 등 성형시술을 해주고 모두 1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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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외사과는 미용실 고객을 상대로 무면허 성형시술을 한 혐의로 미용실 원장 43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4년 6월부터 최근까지 주부 최 모씨 등 35명에게 이마와 입술, 가슴 등에 실리콘과 보톡스를 주사하는 등 성형시술을 해주고 모두 1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