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A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 등 청소년·여성단체는 6일 용산 초등생 살해사건 희생자 허 모 양의 49재를 맞아 명동성당 앞 마당에서 성폭력 피해 아동 추모제를 열었습니다.
6일 추모제에는 허 양의 아버지 등 피해 아동의 부모 2명이 참가해 아동 성폭력의 심각성을 일깨워주는 추모사를 낭독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추모사에 이어진 퍼포먼스에서 살풀이 춤을 통해 피해 아동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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