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학년도 수시 1학기 전형에서 한양대가 전공 적성검사를 폐지하고 고려대와 이화여대는 언어논술과 수리논술을 통합해 실시하는 등 대학별로 전형방법이 바뀔 예정입니다.
또 연세대는 학생부 비중을 10% 낮추는 대신 면접 비중을 15%에서 25%로 늘리기로 했고 서울여대도 2단계 심층면접 비중을 30%에서 40% 로 확대하는 등 대학별 고사 비중을 강화합니다.
아주대와 홍익대는 전공적성검사를 단계별 전형의 합격·불합격 자료로만 활용하고 경희대는 전공적성검사 비중을 10% 낮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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