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강남지역에 주택을 소유한 고위공직자 438명의 재산신고액과 현재 시세를 비교한 결과 1인당 평균 차액이 7억 천154만원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실련은 지난 2월 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와 부동산 전문사이트의 올해 2월 부동산 시세 자료를 비교했을 때, 시가는 6천26억여원이었지만 신고액은 2천9백10억원에 그쳐 신고액이 시가의 절반에도 못미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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