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슈퍼볼 스타로 방한중인 하인스 워드 선수가 5일 명예 서울 시민증을 받았습니다.
워드 선수는 5일 오전 어머니 김영희 여사와 함께 서울 시청을 방문해 이명박 서울 시장을 만난 뒤 명예 서울시민증과 메달을 받았습니다.
538번째 명예 서울시민이 된 워드 선수는 시민증을 받아 매우 기쁘다면서, 그동안 어머니의 희생에 감사드린다며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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