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40대 남자, 술 취해 지구대 경찰 폭행

"경찰이 신고 제대로 안 받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강동경찰서는 술에 취해 지구대에서 경찰을 때린 혐의로 42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김씨는 5일 자정쯤 서울 천호동 천호 지구대에서 경찰이 자신의 신고를 제대로 받지 않는다며 43살 정모 경사 등 2명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한 성인 오락실에서 보낸 호객용 문자 메시지를 신고하려 했지만 경찰이 아침에 고소장을 내라고 하자 이에 흥분해 경찰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