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소속의 강현욱 전북지사가 4일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지사는 이승우 정무부지사를 통해 공개한 선언문에서 전북도지사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고, 남은 석달동안 도정에 최선을 다한 뒤 7월부터는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지사는 4일 전북도청에 출근하지 않았는데, 이번 주말까지 휴가를 내고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도청 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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