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깡촨 중국 국방부장이 윤광웅 국방부장관의 초청으로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방한할 계획입니다.
차오깡촨 부장의 방한은 지난해 3월 윤 국방장관이 중국을 방문한 데 따른 답방으로 중국군 육·해·공군 대표 등 18명이 수행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지난 99년 이후 다섯 번째 개최되는 이번 한·중 국방장관 회담을 통해 한·중 관계는 물론 양국간 군사교류도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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