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저녁 7시 40분쯤 경기도 용인시 풍덕천동의 한 전기선로 공사장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54살 손 모씨가 굴삭기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 38살 김 모씨가 굴삭기를 후진시키던 중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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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저녁 7시 40분쯤 경기도 용인시 풍덕천동의 한 전기선로 공사장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54살 손 모씨가 굴삭기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기사 38살 김 모씨가 굴삭기를 후진시키던 중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