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가 1일로 예정됐던 P2P 유료화를 이달 중순 이후로 연기했다.
소리바다 측은 3일 "완벽한 저작권 보호기술의 적용을 위해 엄격한 기술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기술업체와 긴밀한 대화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한국저작권협회, 한국예술실연자단체연합회와의 합의를 위해 논의 중인데, 두 단체와 합의 없이 유료화를 시행한다면 또 다른 사용자의 불법 사례가 발생할 수 있어 유료화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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