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기업들의 체감경기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달 BSI, 즉 기업경기실사지수가 112.7로 나타나 기준치 100을 큰 폭으로 넘어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전경련 BSI는 지난해 9월 이후 8달 연속 기준치를 넘는 호조세를 유지했습니다.
BSI는 100을 넘을 경우 경기가 좋아질 것을 전망하는 기업이 더 많음을, 그 아래면 반대임을 각각 의미합니다.
지난달 실적 BSI는 111.5로 전망 못지 않게 실제 경기도 좋아졌음을 나타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