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부터 70개 학교 배움터 지킴이 제도가 3일부터 1백개 학교로 확대 실시됩니다.
교육부와 경찰청은 전국의 중학교 73개 학교 등 1백개 학교에서 퇴직 경찰과 퇴직 교원 등 2백 명이 배움터 지킴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배움터 지킴이 들은 내년 2월까지 학생들의 등.하교 지도는 물론 점심시간과 자율학습시간 등에 학생들의 활동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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