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을 비롯한 수입 수산물에서 발암 물질로 알려진 '말라카이트 그린'이 계속 검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은 올 들어서만 9건, 40t 분량의 중국산 수입 활어에서 말라카이트 그린이 검출돼 전량 반송되거나 폐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에는 중국산 뿐 아니라 태국에서 수입된 냉동새우살 5t에서도 말라카이트 그린이 검출돼 전량 반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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