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2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정부 차원의 과학 신동 선발 작업이 시작됩니다.
과학기술부와 카이스트는 2일 이달 초부터 '과학 신동 프로그램'에 따른 '천재 발굴'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카이스트는 병원이나 교사들이 천재성이 있는 어린이를 발견해 객관적인 자료 제출과 함께 공식 추천이 들어오면 검증절차를 거쳐 올해 4명 정도를 선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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